Nike Gangnam B.E Door Store



Clinet: NIKE
Agency: Squard
Role: Graphic, Interaction Design
한국에서 처음으로 오픈한 나이키 강남 브랜드 경험 매장의 디지털 경험을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나이키의 강력한 문화와 제품을 체험하고 그들의 정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요소를 활용했습니다. 이제 스토어에서는 단순히 제품을 보고 체험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디지털 요소를 활용해 기존의 물리적 서비스 이상의 확장된 쇼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고객과 나이키의 제품을 연결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인터렉션을 활용하여 고객이 자신만의 서비스를 받는다고 느낄 수 있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브랜드와 제품의 더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매장내에서 스스로 탐색하고 얻어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